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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의 객관성을 유지하는 현실적인 방법 5가지

믹스의 객관성을 어떻게 유지하는 것일까요? 사실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객관적으로 처리할 수 있지만 스스로 작업을 해야한다면 습관이 필요합니다. 귀찮을 수도 있는 습관들을 잘 들여놓으면 그나마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에 많이 했던 실수들은 나의 프로세스를 너무 확신하고 기준이 없이 노브를 휙휙 돌리던 것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방향을 잃기 […]

최종 믹스 완성도를 높이는 핵심 점검 포인트 5가지

믹스를 했다면 마지막으로 점검을 해야합니다. 최종 믹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고려해야할 것들이 많습니다. 과거의 저는 음악을 만들거나 믹스를 마치고도 어떻게 끝내야할지 결정하지 못한 경험이 많습니다. 여러 아티스트와 작업하며 어떻게 믹스를 점검할 것이며 스스로의 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컴프레서 사용 이후 노이즈 체크 노이즈는 최종 믹스 완성도를 떨어뜨려 아마추어 처럼 들리게하는 주범입니다. 레벨이 커지면서

이거 정리 안 하면 믹스 퀄리티 50% 떨어집니다

레코딩을 마치고 나서 바로 믹싱하면 믹스 퀄리티가 떨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믹싱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에디팅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음악이 아마추어처럼 들리게 됩니다. 보컬 음정 및 박자 튜닝 여부 확인 음악이 아마추어처럼 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음정 튜닝 및 박자 조정이 안되어 있기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운드가 좋고 믹싱이 잘 되어도 퍼포먼스가 좋지 않다면 한계가 있습니다. 퍼포먼스가 좋지

믹싱 리비전 할 수록 실패할 때 필수인 5가지 팁

믹싱 리비전이 계속되면서 믹스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각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고 수정요청을 많이 하면서 엔지니어에게 오히려 부담감을 느끼고 일정이 밀려서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아티스트와 작업해본 경험을 통해 어떻게 하면 서로 소통을 잘 할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도 소통이 잘 되지 않는 클라이언트와 작업하는 것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엔지니어와 개인적으로 관계가

흔히 일어나는 믹싱 실수들을 방지하는 방법 PT 2

앞선 포스팅에서는 믹싱 초반에 주의해야할 점을 다루었다면 이제는 믹싱 중후반부에 생각해봐야 하는 부분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믹싱을 시작하기도 전에도 조심해야 할 것들이 많지만 이번 포스팅은 중후반부에 일어나는 실수들을 다뤘습니다. 수정할 때 믹스버스 체인을 기억해야 한다 잠시 쉬다가 다시 작업을 시작할 때는 상관이 없겠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뒤 내가 어떤 프로세싱을 했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이 초심자에게

흔히 일어나는 믹싱 실수들을 방지하는 방법 1편

사운드 관련 일을 시작하고나서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돈을 받고 일한다는 것은 마감일이 정해져있다는 뜻과 같습니다. 어떻게 정해진 시간 내에 빠른 결과물을 낼 수 있어야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믹싱 실수들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매일매일 시간을 많이 투자한다면 실력이 늘 수도 있겠지만 음악은 그게 아닌 것 같기도 했습니다. 오래 붙잡고

마스터링 전에 확인해야 할 4가지

여러 차례의 선택의 과정을 마치고 마스터링을 보내기 직전단계 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최종 믹스를 확인하는 것을 계속 반복하고 제자리인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기준을 세워서 마스터링 전에 확인해야 할것들을 체크 해놓고 하나씩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각종 노이즈 문제 해결 여부 확인 최종믹스의 음압이 올라가면서 노이즈가 들리기 시작합니다. 지속적으로 너무 많은 시간을 작업하게 되면 귀에 객관성을 잃어버리게

묻히지 않는 보컬 믹스하는 5가지 방법

보컬이 묻히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나요? 보컬 마스킹은 레벨링 → 패닝 → 공간계 → 오토메이션 → 레퍼런스 비교 5단계로 해결합니다. 믹싱을 처음 시작할 때 마스킹을 어떻게 잡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했습니다. 유튜브에는 묻히지 않는 보컬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서 EQ를 사용해 200Hz를 깎고 잘 들리는 4kHz를 부스트 하는 영상들이 많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도 되는 경우가 있기도

마스터링 후 AB 테스트 하는 5가지 방법

음악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일을 할 때 가장 어렵지만 중요한 것은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선택을 주저하는 것은 이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 있을거라고 고민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마스터링 후 AB 테스트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지만 사실 전체 프로덕션에서 모두 적용되는 이야기입니다. 녹음부터 믹싱까지 많은 선택을 한 후에는 마스터링을 맡기는 선택까지 하게 됩니다.

안정적인 음악 작업을 위한 백업 방법 5가지

저는 항상 백업이 되는 환경에서 작업을 시작합니다. 이건 꼼꼼함의 문제가 아니라 클라이언트의 결과물을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가에 대한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음악 작업을 위한 백업에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과제나 업무를 하며 문서 파일을 한 번 씩은 날려 본 경험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컴퓨터가 고장나서 그 안에 있는 파일들을 찾지 못 하는 경험도 있으실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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